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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KBS스페셜 양극화 사회, 희망의 로드맵 3편 『대기업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의 조건』2005.12.8

by 로나™ 2010.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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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특별기획-
                    <양극화 사회, 희망의 로드맵>

                
3편 <대기업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의 조건>

 

■ 방송일자 :  2005년 12월 8일 밤 10시, KBS 1TV

■ 연출 : 문형렬

■ 작가 : 황정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나타나고 있는 심각한 양극화의 실태를 취재해

양극화를 가속화시키는 원인을 분석한다.

아울러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력의 모델을 제시한다.



-주요내용-

 

1. 양극화 실태 르뽀- 무너지는 중소기업, 현장을 가다.

지난 9월 수출액 247억 2000만 달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기업이 누리는 수출 호황의 온기는 왜 중소기업으로 퍼지지 못하는 것인가. 

공장 매물이 넘치는 대구성서공단, 기계 소리가 멈춘 문래동의 부품제조업체부터

봉제공장, 가구공장까지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 실태, 심각한 양극화의 현장을 공개한다.



2. 무엇이 양극화를 가속화시키나-대기업 횡포 현장!

대기업의 불공정 하도급거래, 단기수익만을 노리는 금융권의 문제를 고발한다.


* 대기업의 일방적 계약변경, 납품단가 인하 등 부당한 거래에 반기를 들었다.

  13개월 간에 걸쳐 대기업과 법정 투쟁을 벌인 중소기업 사례


* 강제적 납품단가 인하로 원가절감을 통해 경쟁력 확보를 누리는 대기업자동차회사 

  그러나 그 뒤엔 부당한 요구로 고통받는 부품납품업체가 있었다..


* 세계 최초 사출 선형기술 로봇을 개발한 (주)로텍. 단기 수익을 위해 매출 실적에

  따라 자금 대출을 하는 은행들 때문에 중소기업들에겐 투자성격의 자금대출은

  어렵다. 기술을 평가하고, 장기적인 투자 성격을 지닌 자금 지원의 필요성을 진단한다.


3. 대기업의 경제적 리더십 확보, 상생만이 해법이다.

지금의 속도로 양극화가 진행되면 중소기업, 특히 부품소재업체나 협력업체가
취약해져 결국 대기업도 경쟁력을 잃게 될 가능성이 크다.

공정한 거래시스템의 정착, 중소기업을 파트너로 바라보는 대기업 경영진들의 상생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필요한 때다.

<직업훈련컨소시엄>, <성과공유제도>를 통해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하는 사례를 통해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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